에스원이 제공하는 ‘안전’ 이라는 가치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때론 화재로부터, 어떤 때엔 천재지변으로부터 온 몸으로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 에스원 CS사원들인데요, 이번엔 생명이 위독한 위급한 순간, 민첩한 대응으로 고객의 목숨을 구했던 이야기가 에스원에 도착! 이런 멋진 이야기를 놓칠 수 없는 호호양이, 강릉의 한 외딴 시골길에서 시작된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고객과의 감동 스토리를 따라가 보았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들려 드릴게요~



고마운 에스원과 정현수 선임

강원 강릉 시에 사는 최은식이라고 합니다.
저는 취미로 승마를 즐기는데요, 지난 11월 24일에도 평소처럼 말을 타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의식을 잃고 낙마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주변을 순찰 중이던 정현수 선임이 저를 발견했고, 즉시 119에 신고한 데 이어 저체온증을 염려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어 저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만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쳤다면 정말이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 벌어질 그런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고, 덕분에 후유증이 없는 완전한 몸으로 회복했습니다.

보안뿐만 아니라 주민의 안전까지도 신경 써주는 에스원과, 그 회사에 근무하는 정현수 선임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B.L 유통 최은식 대표



생사가 오고 간 ‘20분’, 긴급했던 순간의 기록

“7년 전 에스원을 보안 회사로 결정했던 인연이 지금을 위한 것이었나 봅니다, 제겐 ‘천운’인 셈이죠.”

사연을 올린 최 대표는 정 선임을 바라보며 감사를 전하고 또 전했습니다. 어떤 말을 한다 해도 부족한 심정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만큼 그 날의 상황은 긴박했습니다.


갑작스런 추위가 몰아쳤던 지난 11월 말, 최 대표는 평소처럼 승마를 즐기려 오전 7시경 자신의 말 ‘가야’의 등에 올랐습니다.


“피곤하다는 느낌과 함께 순간 온몸을 엄습하는 추위가 느껴졌어요. 몇 분 정도 개울가를 거닌 것 같은 데, 눈을 떠보니 병원이더군요.”

쓰러진 그가 발견된 것은 개울가 인근의 차도였는데, 마침 야간 근무를 끝내고 주변을 순찰하던 정 선임이 그 곳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정 선임은

“차도 위에 말 한 마리가 혼자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주변을 살피다 누군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CS사원으로서 받아온 안전 교육이 하나씩 뇌리를 스쳤습니다.
우선 심폐소생술 필요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호흡을 확인했고 기도를 확보하였는데, 다행히 호흡은 정상이었습니다. 곧바로 119에 출동을 요청했지만, 인근 구급대의 전 인력이 외부로 출동한 터라, 구조 요청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계속된 전화 연결 끝에 사고 발생 지점으로부터 약 20분 정도 떨어진 양양 119구급대와 연락이 닿았고, 구급대가 사고 현장으로 달려올 20분 동안, 그는 최 대표의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강한 직감에 옷을 벗어 그를 감싸며, 사력을 다해 그를 보호했습니다.


행동으로 보여 준 ‘모두 지켜드리겠다는 약속’

최 대표는 병원으로 이송 된 후 3일만에 의식을 차렸습니다. 갖가지 정밀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히도 다친 곳 하나 없었습니다. “낙마 후 초기 대응이 잘된 덕” 이라는 담당 의사의 말에 그는 생명의 은인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고, 구급 요원으로부터 에스원 직원이 신고를 했으며, 사고 직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고 후 한 달을 수소문한 끝에, 정 선임이 그 주인공임을 어렵사리 알게 되었는데요, 드디어 그를 만났건만 되레 정 선임은 “건강하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먼저 고마워했고, 정 선임은 최 대표의 계속된 칭찬에 “당연히 할 일이었습니다”며 겸손한 미소만 지어 보였습니다.


감사의 대가를 마다하는 정 선임을 위해 최 대표는 올해 목표를 ‘세콤 세일즈’로 정했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에스원의 보안 서비스는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진정성이 있음을 적극 홍보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이들의 따뜻한 사연을 들으며 문득 떠오르는 문구 하나가 있었는데요, 에스원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새해 다짐 ‘모두 지켜드리겠다는 약속’ 입니다. 이 한 줄이 결코 헛된 구호가 아님을 실감할 수 있게 해 준 것이 이번 VOC의 사연이 아닐까요?
오늘도 현장에서 ‘모두 지켜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는 전국의 에스원 CS사원들. 그들에게 뜨거운 박수 부탁 드립니다^^





2013/02/13 17:29 2013/02/13 17:29

Posted by 에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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