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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FE &/생활안전자료실 ] Posted at 2017.05.26 16:11

야외활동의 계절! 자전거 안전수칙을 알려드립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며 점점 더 늘고 있는 자전거족.
자전거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야외활동 인데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교통사고에 대한 문제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자전거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어떤 안전수칙을 지켜야 하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 사고 또한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신체적인 피해는 물론 심하면 사망까지 이르는 자전거 사고는
자전거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고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즐겁게 자전거도 타고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은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자전거 사고 시 머리 충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의 77.2%를 차지했으며
도로교통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자전거 사고 사망자의 88.6%가 헬멧 미착용자였습니다.


신체적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헬멧, 무릎 보호대, 장갑 등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야 하며
헬멧은 헐렁한 것 보다는 머리에 꼭 맞는 것으로 착용하고 4~5년에 한번씩 교체해야 합니다.





자전거를 타다 핸들, 바퀴, 체인, 브레이크 등이 갑자기 고장이 날 경우를 대비해
자전거를 타기 전, 수시로 점검을 하고 안장의 위치도 나의 몸에 맞게 조절해야 합니다.


안장이 너무 낮으면 무릎에 무리가 가고,
너무 높으면 발이 땅에 닿지 않아 위험합니다.





자전거를 탈 때에는 반드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차도에서 자전거를 타면 차와 교통사고가 날 수 있고
보행자가 다니는 보도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 형사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자전거 전용 도로, 자전거 전용 차로, 보행자 겸용 도로 등 다양한 자전거 도로가 있지만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자전거 도로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로교통공단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밤에 자전거를 탈 경우에는 시야가 절반 이상 감소하므로
전조등과 후미등을 반드시 부착해 시야를 확보해야 합니다.


전조등은 20도 정도 아래로 향하도록 설치하고
빛을 잘 반사하는 밝은 색상의 옷을 착용한 후 자전거를 타세요.
😊





자전거를 타며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주위 시야는 물론

핸들 양쪽에 달린 브레이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어폰은 주위 소음을 차단하기 때문에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전거를 탈 때에는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에스원과 함께 알아본 자전거 안전수칙!
자전거를 타기 전, 안전수칙을 먼저 숙지해 더욱 즐거운 야외활동을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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