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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뿌연 먼지로 뒤덮여 있는 하늘!
요즘 심각한 미세먼지로 외출을 자제하게 되는데요.
뉴스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피부질환 주의와 함께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보도하며 외출 자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핫 이슈인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인 미세먼지는 정확히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점에 대해 궁금해 하실텐데요.


황사는 봄철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사막지대에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할 때 휩쓸려 온 흙먼지입니다.


미세먼지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며 

석유, 석탄 등의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발생하는 배출가스와 대기가 만나 생기는
지름 10㎛ 이하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인위적인 공해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 중 디젤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
1
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에 장기적으로 노출이 되면
결막염, 비염은 물론 호흡기, 피부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먼저 매일 아침, 방송이나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동네 대기질’, ‘AirGuard K’, ‘호우호우’, ‘창문닫아요등 다양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와 일기예보를 확인할 수 있으니 꼭 설치하세요.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식품의약처가 인정한 황사 방지 기능 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스크는 일회용이므로 한 번 사용한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또 다른 미세먼지 다섯 가지 대처방법을 지켜준다면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1. 외출 후 현관 앞에서 옷에 묻은 먼지 가볍게 털어 내기
2.
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유지하기
3.
체내의 미세먼지 중금속을 배출해낼 수 있도록 물 자주 마시기
4.
빨래를 야외 건조 할 경우 미세먼지가 젖은 빨래에 묻을 수 있으므로
 
실내 건조 하거나 창문을 열어 베란다에서 건조 시키기
5.
실내 공기 순환을 위해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날에는 20~30분 정도 환기를 시키기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도 함께 알아볼까요? 😊


미역의 끈적한 알긴산 성분이 체내의 미세먼지 중금속을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합니다.
등 푸른 생선은 미세먼지로 인한 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과일과 채소는 중금속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건강도 챙기고! 일석이조 방법으로 미세먼지에 대처해보세요~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 속으로 들와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에스원이 알려드린 미세먼지 대처방법을 숙지해 우리 몸을 안전하게 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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