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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날씨로 나른해져서 나도 모르게 졸음이 꾸벅꾸벅~
특히 운전 중에도 졸음은 어김없이 찾아오는데요.


졸음운전 위험에 대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졸음운전 사고는 음주운전 사고와 비교해 사망률이 약 3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이런 졸음운전 사고로부터 대비하기 위한 예방법을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장거리 운전 시 전날 과음, 과로는 절대 금물!
만약 감기약을 복용했다면 약 기운으로 졸음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최소 3시간 이후에 운전을 해야 합니다.





차 안이 따스하고 조용하면 졸음이 오기 마련!
실내 온도는 항상 21~23도를 유지하고
식곤증이 오는 식사 직후에는 온도 설정에 더욱 신경 써주세요.


라디오나 노래를 들으며 운전을 하거나
만약 동승자가 있다면 계속 대화를 하고 동승자와 번갈아가며 운전하세요!





장시간 운전은 뇌로 전달되는 산소가 부족해져 졸음이 더 많이 오게 됩니다.
운전 중 틈틈이 창문을 열어 산소를 보충해주고
껌을 씹거나 커피, 차가운 물을 마시며 졸음을 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에도 계속해서 졸음이 온다면 절대 참지 말고
고속도로 중간중간에 있는 졸음 쉼터나 휴게소에서 20~30분 동안 잠시 잠을 청해보세요.
아주 잠깐의 수면이지만 졸음이 달아나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만큼 위험한 졸음운전!

에스원이 알려드린 졸음운전 예방법을 숙지하고 언제나 안전 운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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