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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유치원 주변에서 많이 보이는 노란색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
어린이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을 운영하고 있지만
학교 주변에서는 여전히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우리들이 지켜야 할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수칙을 에스원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반응 속도가 느려 교통사고 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나 유치원 주변에 스쿨존을 지정하여
노란색 표지판을 설치하고, 도로를 빨간색으로 구별지어 운영하고 있는데요.





스쿨존 보호 대상은 13세 미만의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어린이 입니다.
스쿨존은 보통 오전 8시에서 밤 10시까지 운영이 되며
시간이 적혀 있지 않은 곳에서는
24
시간 내내 어린이 보호구역 규정이 적용되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스쿨존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스쿨존에서는 어린이가 갑자기 도로로 뛰어나오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대비하기 위해 30km/h 이하로 서행해야 합니다.





키가 작은 어린이들이 주정차 된 차량 사이에 있을 경우,
운전자와 어린이가 서로를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쿨존 안에서의 주정차는 불법으로 지정됩니다.





스쿨존 내에서는 속도, 신호, 지시 위반시 일반도로에 비해 벌점과 범칙금도 높은 편이며
교통사고가 나면 자동차 보험 가입이나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관계없이
형사처벌
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안전운전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운전자라면 어린이 보호구역 벌점과 범칙금에 대해 꼭 숙지하세요~! J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우리의 약속!
어린이 보호구역의 규정을 반드시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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