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에스원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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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임직원 6천 여명이 모여 소통하는 공간, 임직원 밴드 두잉두잉’!
두잉두잉에서 2017년을 맞이해 야심찬 소통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 프로젝트는 바로 愛스원 나눔데이
임직원들이 자신의 애장품과 사연을 두잉두잉을 통해 소개하면
그 애장품을 받고 싶은 임직원들이 댓글을 달고,
선정된 댓글의 주인공에게 그 애장품이 전해지는
그야말로 정이 훈훈~ 사랑이 듬뿍~ 담긴 소통 이벤트랍니다~
😊







오늘은 얼마 전 성공적으로 첫 걸음을 뗀
첫번째 愛스원 나눔데이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과연 누가! 어떤 애장품을 선보였는지, 그리고 누가 그 애장품의 새 주인이 되었는지
주고 받는 과정 속에 애장품을 더 귀중하게 만든 훈훈한 사연들까지~
우리 함께 만나볼까요?




첫 번째 나눔데이인 만큼, 이번에는 에스원 각 사업부의 대표 임원들이
자신의 애장품을 선보였습니다.
도서, 고급 원두 세트, 고급 만년필,
국가대표 선수 사인이 담긴 배드민턴 라켓, 빈티지 턴테이블까지~
각 애장품마다 저마다의 사연이 담겨있어, 하나하나 더욱 탐이 나는 선물들이었답니다.
😊


수 많은 임직원들이 왜 내가 이 애장품을 받아야 하는지
정성껏 사연을 적어 댓글을 남겼는데요.
과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나눔데이의 첫번째 주인공이 된
임직원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감미로운 LP 음악은 물론, 라디오, usb 기능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빈티지 턴 테이블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음악으로 긍정의 에너지를 선물하고 싶다는 박진호 대리에게 갔답니다.





전 국가대표 출신 박주봉 감독의 사인이 담긴 배드민턴 라켓은
자녀들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김종완 책임에게 돌아갔답니다~
자녀분들과 함께 활기차고 멋진 시간 보낼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





그라인더에 직접 갈아 내려 먹는 고급 원두 세트는 손정미 센터장에게 돌아갔습니다!
신입사원들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나누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스스로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며 책을 채워가는 아버지 자리찾기도서는
전국 각지의 특별한 사연을 가진 아버지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고,





숫자를 쓰는 대로 계약이 성사되라는 의미가 담긴 고급 볼펜은
대박 수주를 약속한 권오주 대리에게 돌아갔습니다. :D





누군가의 사연이 또 다른 이의 사연을 만나 더욱 특별해지는 시간!
임원들의 사연과 마음이 담긴 애장품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에스원 임직원들!

따뜻한 마음과 정을 나누며 건강한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4월에는 또 어떤 사연이 담긴 애장품으로 나눔데이가 진행될까요?
愛스원 나눔데이는 계속 됩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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