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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가 기승이지만 곧 다가올 따스한 봄이 기다려지는 요즘!
봄이 오면 추운 겨울 동안 움츠려 있었던 몸이 풀리면서
많은 분들이 나른나른, 무기력해지는 춘곤증을 겪게 됩니다.


춘곤증은 졸음뿐 아니라 다양한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가볍게 넘어갈 생각은 절대 금물!
그래서 에스원이 준비한 건강하게 춘곤증 극복하는 방법,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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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춘곤증이란 계절의 급격한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일어나는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우리의 몸은 변화에 적응하는데 2~3주 정도 걸리지만
춘곤증 증상으로 식욕부진, 현기증, 집중력 저하, 권태감 등이 나타나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어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해서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춘곤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극복 방법으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회사에서 앉아서 일을 하면 춘곤증으로 더욱 피곤함을 느끼기 때문에
앉은 자리에서 깍지를 끼고 앞을 향해 쭉 펴고 20초간 유지해주면 몸이 한결 가벼워 진답니다.





두번째 얼굴 지압하기!
관자놀이 부분과 눈 안쪽, 콧날 사이 오목한 부분, 눈 외곽에 쏙 들어간 부분을
지긋이 눌러주면 졸음도 가시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충분한 숙면 취하기!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숙면은 우리 생활에 정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사실 알고 계시죠?


나른하고 피곤함이 몰려드는 춘곤증을 느낄 때에는 숙면이 더욱 더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루 6~7시간 숙면을 취해야하며
숙면을 해도 피곤할 경우에는 식사 후 10~20분 정도의 짧은 낮잠도 좋다는 것!





네 번째 음식을 통해 부족한 비타민 보충하기!
봄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B1과 비타민 C를 음식을 먹으며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B1은 견과류, 달걀, 우유, 육류 등을 통해,
비타민 C는 딸기, , 브로콜리, 미나리, 감자, 토마토 등 채소들로 쉽게 보충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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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 햇살이 기다려지지만 춘곤증이 두렵다면
에스원이 알려드린 방법으로 건강하게 춘곤증을 극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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