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에스원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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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1 &/에스원 패밀리 ] Posted at 2017.02.24 15:04

이름이 뭐예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에스원 임직원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어떤 질문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바로 이름이 뭐예요?”라는 질문일 겁니다.


무엇보다도 더 기억에 남게 되는 특이한 이름들!
오늘은 특이하지만 멋진 이름을 가진 에스원 임직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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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이 꽃보다 아름다워! ‘정들국화사원

이름만 들으면 여자 같지만 사실 늠름한 남자인 정들국화사원!
정들국화 사원은 어떻게 이런 특이한 이름을 갖게 되었을까요?

정들국화 사원에게는 칠삭둥이로 태어난 형이 한 명 있다고 합니다.


칠삭둥이로 태어난 형이 한참 아팠을 때 정들국화 사원이 어머니 뱃속에 있었고,
아버지는 들국화처럼 강한 생명력으로 건강하게 자라나라는 의미로
이름을 들국화로 지어 주셨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던 것인지 정들국화 사원과 형은 늠름하게 자라
지금은 에스원에 함께 근무하고 있다고 하네요.
예쁜 한글 이름에 이런 사연까지 있다니 정말 멋있죠? J.





2. 이름만 들어도 훌륭한 이름! ‘김훌륭이사원

마치 닉네임인 듯한 이름을 가진 김훌륭이사원!
이름이 정말 특이해 고객분들께 이름을 소개하면 정말 이름이 맞냐고 묻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원증을 보여드리면 놀라시면서 정말 좋은 이름이라고 칭찬하시며 쉽게 기억해주시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강력한 소재가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자신의 이름에 굉장히 만족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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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만 들어도 그녀가 궁금하다! 국정원 사원

범상치 않은 이름을 가진 국정원사원!
더 놀라운 사실은 국정원이라는 이름이 개명한 것이라고 합니다!

국정원 사원의 개명 전 이름은 바로 국영수
어릴 적부터 국어, 영어, 수학 잘하겠다~ 하는 놀림을 많이 받아
큰 마음을 먹고 몇 년 전에 개명을 했답니다.
개명할 당시만 해도 국정원이라는 기관이 지금처럼 많이 언급되지 않았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영화나 드라마, 뉴스에도 많이 등장하면서
또 다시 이름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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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특이한 이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버린 국정원 사원은
기억에 남는 이름이 자신의 운명인가 보다 하고 웃으며 살고 있답니다~





4. 이름 안에 자부심이 가득! 한국인 사원

어디를 가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나타낼 수 있는 한국인사원!
어렸을 때는 특이한 이름에 놀림을 많이 받았지만 성인이 된 후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 국()에 어질 인()으로, 나라의 어진 사람이 되라는 좋은 뜻을 담고 있는
한국인이라는 이름은 기억하기도 쉽고 강렬한 이름이라 마음에 들만 하죠? ^^





한번만 들어도 귀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에스원 임직원들의 특이한 이름들을 만나보니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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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늘 소개된 에스원 임직원들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아는 척,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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