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에스원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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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1 &/에스원 패밀리 ] Posted at 2017.01.18 15:12

대한민국 동서남북 최극단! 에스원 격오지 근무지를 소개합니다.



한반도 곳곳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에스원 임직원들!
다양한 지사들 중에서도 동서남북의 끝, 대한민국의 최극단에서
안전을 지키는 에스원 임직원들과 근무지를 소개합니다.

에스원 임직원들은 어떤 지역에서 어떻게 근무를 하고 있을까요? J
(
※ 제주도를 제외한 에스원 사업장입니다.)






에스원 경북사업팀 포항지사의 관할 지역인 울릉도는
최근 울릉도에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주민들은 사고 예방 차원에서 CCTV나 보안 시스템에 관심을 보이며
에스원 가입 고객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출동요원들이 교대로 파견되어 1인 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울릉도는
1
인 사업장 특성상 혼자서 영업부터 보안 시스템 관리, 고객 관리, 긴급출동까지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울릉도에서 2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낸 박제용 선임.
박 선임은 딸의 첫 아빠소리도 울릉도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들었다고 하는데요.
울릉도에서 박 선임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정에 대한 그리움이라고 합니다.


간혹 공사팀, 관리자가 업무차 방문 후 떠날 때 다시 홀로 있는 시간이 힘들지만
그럴수록 더욱 고객을 찾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채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정으로 맞이해 주는 고객들 덕분에
박 선임은 외로움은 물론 피곤함까지 싹~ 날아가지 않을까요? J






천의 작은 섬 영흥도는 2001년 영흥대교로 연결되면서
외부 접근이 쉬워지고 상주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사건사고도 늘어나면서
지역 주민들의 보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영흥도는 대부도, 선재도를 함께 관리하고 있는 에스원 시화지사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시화방조제를 지나 영흥대교를 건너야 하는 먼 거리로 평소 관리가 쉽지 않지만
영흥도를 책임지고 있는 박지훈 CS 파트장은
우리 지사에서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고객에게 결코 소홀하다는 느낌을 주면 안 됩니다.
우리 출동요원들이 먼 거리를 마다 않고 하루에도 몇 번씩 고객을 위해
영흥도로 달려가는 이유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기상이 좋지 않은 날은 파도가 시화방조제까지 넘어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고객이 원한다면 파도를 뚫고 갈 각오가 돼 있습니다.”라며
영흥도를 지키는 임무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보여준
박지훈 CS 파트장의 한마디가 정말 든든합니다!






최근 어촌 지역의 절도 범죄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어민들이 배를 타고 나간 시간을 노린 빈집털이는 물론
양식장 등에도 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사정은 국내 최대 수산 양식지 중 하나인 해남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반도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과 완도지역은 에스원 해남지사 완도 사무소에서 관리합니다.
이곳의 안전을 책임지는 완도 사무소의 황치승 선임은
육지와는 조금 다른, 배와 양식장을 지키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어느 고객이나 마찬가지지만 황 선임은 고객들의 생계가 걸린
배와 양식장을 지킨다는데 특별한 자부심을 갖고 보안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고객을 찾는 것은 고된 일이지만
누군가를 지켜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매일 고객을 찾아가고 있다는 황 선임 덕분에 오늘도 완도는 안전합니다.
J






우리나라의 최북단은 DMZ 남방한계선 남쪽으로 5~10km 정도 아래에는
군사상의 이유로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민간인 출입 통제선(민통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북단 고성군 간성읍에는
에스원 영동지사 속초지점의 출동요원들이 교대로 근무하는 1인 사업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곳 민통선의 계약처는 바로 DMZ 박물관으로
정전 협정서, 군사정전위 회의 기록, 미군 포로 편지, 6.25 전사자 유품에서부터
DMZ
에서 발굴된 고고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주간에는 군부대 출입 검문소에서 신분 확인 후 출입증을 소지한 상태에서 출동을 할 수 있지만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는 야간에는 검문소를 통과할 수 없어 출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담당하는 최수민 사원은 주간에 한 번이라도 더 찾아가 신경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주간이라도 몇 십 Km를 혼자 달려가야 하는 길이 녹록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교대로 근무한다지만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해야 하고
수면,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자기 일처럼 챙겨주는 고객들 덕분에
지역의 보안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답니다.





에스원은 격오지에 파견된 요원들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임원들의 명절, 휴가철이 되면 인근의 1인 사업장을 찾아
홀로 근무하는 이들의 어려운 점을 살피고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대한민국의 오지이지만 안심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
외로움과 싸우며 근무에 임하는 임직원이 에스원의 자랑거리이기 때문입니다.


혹독한 추위와 싸우면서 대한민국의 동서남북 끝자락에서도
외롭지만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에스원 임직원들!
여러분도 함께 대한민국 곳곳에서 안심을 지키는 에스원 임직원들을 언제나 응원해주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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